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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로 보는 현장소식

미디어로 보는 현장소식

  • [YTN] 조희연 등교개학, 확진자 발생 시 대책·안전 담보돼야 (2020.5.2.)

    [YTN] 조희연 등교개학, 확진자 발생 시 대책·안전 담보돼야 (2020.5.2.)  조희연 / 서울시 교육감 : 확진자 수의 추이를 포함해서 안전이 담보되느냐, 학교라는 공간에서 과연 코로나가 관리될 수 있느냐, 통제 가능성, 이런 것들이 충분히 담보되는…. 기사 전문 URL  http://bitly.kr/NKxB0Z0GE

    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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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팟캐스트] 정욱진 최욱의 걱정말아요, 사상 초유의 사태, 온라인 개학! 잘 될까? 그래서 불렀다~ 책임자! (f.조희연 교육감)

    [정욱진 최욱의 걱정말아요] 사상 초유의 사태, 온라인 개학! 잘 될까? 그래서 불렀다~ 책임자! (f.조희연 교육감) / 방송일: 2020.4.10. 코로나 19로 인해 멈춰버린 교육 현장.이대로 있을 순 없다! 그래서 시작된 온라인 개학! 온라인 학습!대체 온라인에서 무엇을 어떻게 가르친다는 것인지,오늘도 최고 책임자 모시고, 해결책 들어보겠습니다.  영상 보기  https://youtu.be/pfVrEJsvCvI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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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컷뉴스] 조희연

    [노컷뉴스] 조희연 "초중고 개학 연기 장기화도 대비, 다음주 초 결정" (2020.2.28.)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조희연(서울시 교육청 교육감) 초중고 휴교령, 더 연기되나 학습 공백 채울 대책 마련중 학원 휴업 권고...48% 참여 교습소, 중소학원 어떻게 하나 "지금 초중고 휴업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매일 4시에 대책 회의를 하는데요. 일단 가상적이긴 합니다마는 개학이 다시 연기되고 장기화될 경우에 대비하는 대책 수립을 각 부서별로 이렇게 하도록. 초등학교, 중학교, 유치원 각각 다른 방식으로 해서 하도록 어제 회의 의제에서 올리고 또 제가 지시하고 그렇습니다. " (인터뷰 중) 기사 전문 URL https://www.nocutnews.co.kr/news/5298408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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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BS 김지윤의 이브닝쇼] 전국 초중고 개학 1주일 연기... 연장될 가능성은? /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TBS] 2020/02/24 (월) 조희연 "확진자 늘어나면 추가적 개학 연기 가능성"  ● 방송 : 2020. 02. 24. (월) 18:18~20:00 (FM 95.1) ● 진행 : 김지윤 박사 ● 대담 :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 확진자 늘면 교육부와 협의해 추가 조치 - 입학 연기된 유치원생 및 초등생도 돌봄교실 이용 가능 - 학원도 또 다른 전염 진원지 가능성... 휴원 강력 권고 인터뷰 전문 읽기 http://tbs.seoul.kr/cont/FM/eveningshow/interview/interview.do?programId=PG2061787A 팟캐스트 다시듣기 http://www.podbbang.com/ch/1773614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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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민신문, 조희연 교육감 “학생들, ‘미래농업교육 농촌학교’에서 진로 찾았으면”

    지난 몇 개월, 교육계는 그 어느 때보다 말 많고 탈 많은 시간을 보냈다. 미투(MeToo) 현상과 맞물려 전국 여러 학교에서 ‘스쿨미투’가 연이어 터져 나왔고, 지난 가을부터 시작된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 사태는 여전히 유치원3법 통과 등의 과제가 남아 있다. 드라마 ‘SKY캐슬’ 열풍으로 극심한 교육 양극화 문제가 다시금 화두에 오르기도 했다.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에게도 여러 결단이 필요한 시간이었다. 조 교육감은 3월5일 한유총 설립 허가를 취소 절차에 들어가겠다고 발표했다. 스쿨미투와 관련한 집회와 간담회에 여러 차례 자리를 함께했다. 또한 수험생들을 ‘갉아 먹는’ 무한 입시 경쟁의 해소를 위해 교육감 선거 때부터 강조해 온 수평적이고 다양한 교육정책을 더욱 강하게 밀어붙일 계획이다. 3월15일 서울시 교육청에서 시사저널과 만난 조 교육감은 “어느새 교육이 사회의 ‘희망’에서 ‘골칫거리’가 된 느낌”이라며 우려를 드러냈다. 그는 “‘사회 개혁’을 동반하지 않으면 교육현장의 근본적인 개혁은 결실을 맺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반년여 동안 지속된 ‘한유총 사태’를 어떻게 바라봤나.“그간 사립유치원들은 유아교육의 황무지에서 국가 대신 사재를 털어가며 헌신해 왔다. 그런데 일부 반교육적인 강경 지도부에 의해 휘둘리는 사이, 국민들과의 괴리는 더욱 커지고 말았다. 이번 위기를 기회로 삼아, 사립유치원들이 국민의 달라진 눈높이에 맞게 미래지향적 길로 나아가길 바란다.”이번 사태로 한유총이 힘을 잃었지만 핵심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다시 조직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계속 나오고 있다.“향후 유사한 조직을 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사전에 방해하거나 재단하는 건 위헌적인 발상이다. 그렇지만 한유총이 지금껏 해온 방식으로 아이들의 학습권을 침해하고 사익만 추구한다면 우린 이번과 같은 결론에 도달할 수밖에 없다. 이미 한유총의 노선과 다른 길을 가고 있는 전국사립유치원연합회나 한국사립유치원협의회가 있고, 한유총 내부에도 일부 강경 지도부의 방침에 동의하지 않았던 유치원들이 많다. 한유총이 이달 초 공식적으로 개학연기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던 1533개 유치원 중, 실제 참여한 유치원은 5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다는 게 그 증거다.”유치원3법이 난항 끝에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됐다. 이러한 결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아쉬움이 많이 남으나, 유아교육 공공성 확보를 위한 사회적 변화는 이미 큰 물살에 오른 상황이다. 3법 처리가 늦어진다 해도, 교육청에서는 교육행정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총 동원할 것이다.”기사 전문 보기 : 조희연 “사교육 규제는 미봉책, 사교육 필요 없는 교육 만들어야” https://goo.gl/xtt3Ln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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