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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로 보는 현장소식

미디어로 보는 현장소식

  • [2018-07-20(금)] 오마이뉴스, 조희연 "촛불·미투는 혁명... 학교도 민주주의 뿌리내려야"

      - 당선을 축하드린다. '청소년 모의투표 운동본부'가 실시한 투표에서 52.7%의 지지를 받았다. 일반 유권자의 지지율 46.6%에 비하면 청소년으로부터 6%를 더 받았는데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일반 시민에게 지지받은 것도 중요하지만, 학생들로부터 더 많은 지지를 받았다는 것도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여러 군데에서 중고생이 참여하는 교육감 모의투표가 있었는데, 참으로 뿌듯하다. 미래 주역이 될 세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라 더 의미가 있다."   (생략)   기사 전문 보기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47&aid=0002196991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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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3(금)] YTN라디오, 김호성의 출발! 새아침

      -사교육 의존형의 대한민국 교육현실, 공교육 중심으로 바뀌어야 -이번 대법원의 자사고 폐지 위법 결정 존중해 -자사고 취소 결정 당시, 자사고 폐지 반대하던 박근혜 정부였다는 점 주목해야 -2014년 서울교육청 자사고 평가 당시 기준 미달 8개 학교 중 6개만 취소 결정했어 -2018년 지자체 선거 통해 시민들이 자사고 취소에 힘 실어주고 있다는 것 확인 -자사고 폐지라는 목표 계속해서 추구할 것 -자사고 폐지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자사고에 대한 권한 요청할 것   (생략)   기사 전문 보기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1168501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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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5(월)] (경향신문) 조희연 "교육공론화 서울시민참여단 만들겠다...1호 안건은 두발.복장 자유"

      6·13 교육감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조희연교육감은 25일 서울시교육청 집무실에서 경향신문과 인터뷰하며 “교문 앞에서 두발, 복장 등에 대해 선생님이 단속을 하는 후진국형 방식에 우리가 여전히 매몰돼 있다”면서 이런 계획을 밝혔다. 조 교육감은 “교육은 정답이 존재하는 게 아니고 사회적으로 중지를 모으는 동시에 각자의 행위양식을 개혁해 나가는 과정이 동반돼야 한다”면서 “공론화 방식은 이런 면에서 유효하다”고 말했다. 다만 4개 시나리오를 제시한 국가교육회의의 대입제도개편 공론화에 대해서는 “첨예한 갈등 현안을 떠넘기는 것으로 비쳐 비판이 나오는 것 같다”면서 “큰 틀에서는 (서울시교육청이) 책임을 지고 선택지를 좁힌 다음에 숙의에 돌입하게 하겠다”고 밝혔다.  (생략) 기사 전문 보기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877984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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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6(화)] (연합뉴스) 조희연 "이젠 '미래교육'…학생 1만명 청원시 답변"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재선에 성공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26일 두 번째 임기 지향점으로 '한 걸음 더'를 내세웠다. 기존 정책 기조를 유지하며 '조용한 변화'를 완수하겠다는 취지다.    (생략)    기사 전문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10172362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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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7(수)] (KBS라디오 최강욱의 최강시사) 조희연 “상교복 하사복 제안”

    □ 방송일시 : 2018년 6월 27일(수요일) □ 출연자 : 조희연 교육감 (서울시 교육청)   - 교복자율화 지지하지만 학부모 우려도 이해, 열린 생각으로 공론화 필요 - 1년 내 자사고 폐지할 수 있게 교육부 협조 희망 - 외고폐지 자격론? 양반이 양반제 폐지하자고 해야 더 설득력 있지 않나 (중략) [이재석] 이런 질문 어떨까 모르겠는데 지난 4년 돌이켜 봤을 때 스스로가 자평하시기에 이것은 성과였다라고 하는 것 하나랑 이것은 아쉬웠다고 생각하는 것 하나씩만 말씀해 주신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조희연] 큰 틀에서는 저희가 혁신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저의가 혁신 교육 4년을 이어왔고 앞으로 미래 교육 4년을 이어간다, 이렇게 표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보면 사교육의 비중을 줄이고 공교육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여러 정책이 다 그것과 연관되어 있고요. 또 한편에서는 공교육을 미래를 생각하면서 미래 지향적으로 풍부하게 하는 그런 게 저희가 주어진 과제입니다. 그래서 이런 특별히 앞의 과제, 공교육 강화라는 과제를 중심으로 지난 4년 동안 여러 가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해왔고요.  (중략) 기사 전문 :  http://naver.me/GEfTgvy8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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