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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로 보는 현장소식

미디어로 보는 현장소식

  • [2018-07-02(월)] (뉴스1) 조희연 "자사고 폐지하고 내신 절대평가제 전면도입하겠다"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기 체제를 시작하며 강력한 교육혁신 드라이브를 예고했다.   조 교육감은 2일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11층 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앞으로 4년 간 불합리한 관행과 제도, 행정에 대해 과감하고 담대한 혁신을 하겠다"고 밝혔다. (생략) 기사 전문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459786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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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04(수)] (tbsTV)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인터뷰(전문)]“고교 서열화 안 돼…자사고 폐지 추진”

    내용 인용시 tbs <장윤선의 이슈파이터>와의 인터뷰 내용임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2018. 7. 4. (수) 15:50~15:20 (TV) ● 진행 : 장윤선 기자 ● 대담 :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 장윤선 : 아침이 설레는 학교를 만들겠다, 조희연 서울 교육감의 취임 일성이죠. 지금 기말시험이라서요, 오늘 아침 어깨가 축 쳐진 채로 학교에 간 애들, 그 아이들 등을 다독였을 학부모님들, 오늘 이슈파이터를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서울 교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꿈의 학교 그리고 또 미래의 교육을 위해서 고군분투중인 조희연 서울 교육감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 조희연 : 안녕하세요.  (생략) http://www.tbs.seoul.kr/news/bunya.do?method=daum_html2&typ_800=R&seq_800=10288860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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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7-10(화)] (뉴시스) 조희연 "반바지 입고 출근…일반고 교육시설 확충 지원"

    【서울=뉴시스】백영미 기자 = 6.1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지난 10일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조직문화 혁신TF를 구성해 자유롭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조 교육감은 "교육청 직원들도 반바지 같은 간편한 복장으로 일하고 호칭도 직책 중심에서 '~님', '~선생님' 같은 단일언어로 바꿀 것을 주문했다"며 "상명하복이 아닌 자유로운 업무 분위기와 토론문화가 있는 조직을 운영하는 것은 개인의 창발성을 촉발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생략) 기사 전문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8701047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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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0-30(월)] 독서신문 인터뷰

    [특별 인터뷰- 조희연 교육감] "괴짜가 통하는 미래형 교실 목표…논서술형 도입 평가혁신 추진" 북 투게더 추천책 『여덟 단어』, 『김대식의 인간 vs 기계』   [독서신문] 지금의 자리에서 10년 후를 보고 얘기한다면 보수라고 한다. 10년 뒤의 상황에서 지금을 얘기한다면 진보라고 한다. 이 말이 맞는다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진보일까, 보수일까. 그러나 이런 이지적인 판단으로 진보와 보수를 나눈 적은 우리사회에 없다. 교육계도 예외는 아니다. 정치성향이 그를 구분하는 거의 유일한 잣대다. 그렇다면 조 교육감은 진보다. 그런 식으로 하면 전국 17명 교육감 중 13명이 진보다. 문재인 대통령도 그렇고 김상곤 교육부장관도 마찬가지다. 대통령, 교육부장관, 교육감 대다수가 진보라는 것은 우리나라 교육에 득일까, 독일까. 진보라는 체제에서 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는 기자는 이처럼 부질없는 생각으로 조 교육감 집무실 문을 두드렸다. 조 교육감에게 독서신문을 보여주며 독서신문이 연중 캠페인으로 진행하고 있는 ‘책 읽는 대한민국’을 소개했다. 전 국민이 함께 읽으면 좋을 책으로 2권 추천할 것도 부탁했다. 조 교육감이 소개한 책은 박웅현의 『여덟 단어』와 김대식의 『인간 vs 기계』였다. 다음은 조 교육감과 일문일답.   - 취임 4년째다. 잘한 점 하나 아쉬운 점 하나를 꼽는다면 “대안적인 교육 모델 창출에 관심이 많다. 대표적인 게 공영형 사립유치원이다. 사립 유치원의 공공성을 강화하는 것으로 지원금을 제공하고 법인 전환과 공익 이사 50%를 요구하는 겁니다. 운영의 투명성과 공공성을 높이는 것으로 초중고나 한계 사립대학에 그렇게 하고 싶어요. 확장하고 싶은 욕심입니다.   아쉬운 점은 자사고 폐지라는 정책방향을 가지고 전념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의 25개 자사고 중 2개 학교만 일반고로 전환하게 되어 자사고·외고 폐지를 바라는 분들의 기대를 충족하지 못한 점입니다”   - 문재인 대통령, 김상곤 교육부장관에 조 교육감 등 진보 교육감이 많다. 교육개혁에 이만한 기회가 있겠나. 정책 수행에 힘을 받을 것 같다. “그동안 초중등교육만을 관장하는 서울시교육감 차원의 행정 노력만으로는 대입제도, 대학서열체제, 직업서열체제 등 국가 차원의 외적 환경을 극복할 수 없다는 한계를 절감해 왔습니다.   이러한 차원에서 교육감 본연의 업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학서열체제를 해소할 수 있는 나름의 방안을 고안해서 발표하는 등, 일련의 국가 차원의 교육 개혁 의제들을 많이 제시해온 것입니다. 국민의 절반 이상이 찬성하는 자사고·외고의 일반고 전환 등 서열화된 고교체제를 개혁해 복잡한 고교 체제를 단순화하고,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한 노력이 우선적으로 진행되길 희망합니다.   또, 교육부의 권한을 시도교육청으로 대폭 이양하고, 다시 시도교육청의 권한을 학교로 넘겨 학교의 자율과 자치를 확장하는 것이 앞으로의 방향이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공문을 교육부-교육청-학교로 내려 보내면서 학교 자율을 제한하는 부분이 없어져야 학교가 자유로워지고 숨통이 트입니다. 그래서 역설적 의미에서 교육부의 권한 축소가 교육청의 권한 축소로도 이어지고 학교의 자율화로 가는 방향이 제가 희망하는 바입니다”   - 교육도 4차산업혁명에 맞춰 변화해야 하는데 “진보교육감이지만,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개혁과 ‘미래교육’에 관심이 많아요. 그동안은 ‘혁신교육’을 외쳐왔지만. 혁신과 미래가 같이 가야 합니다. 17개 시도교육감 중에서 4차산업혁명에 굉장히 많은 논의와 도전을 하고 있는 곳이 서울시교육청입니다.   1300개 서울 모든 학교에서 미래교육상상토크를 하고 있습니다. 집단회의로 미지의 세계를 향한 탐구의 과정입니다. 천재가 길을 밝혀주는 게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자기발전을 동반해야 합니다. 교실에서 수업혁신, 평가혁신, 학교문화혁신 등을 통해서 미래지향적인 교육을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코딩교육, 프로그래밍 등을 하는가 하면 역설적으로 한편에서는 ‘질문 있는 교실’이라는 이름으로 프로젝트형 수업, 거꾸로 교실 등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잠재력을 꺼내는 교육, 질문을 봉쇄하지 않고 질문을 하도록 만듭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독창성입니다. 중학교에서 풍부한 문화예술적 감수성을 가진 ‘협력형 괴짜’를 만들어내자는 겁니다.   내년부터 서울 모든 중학교에서 학급 단위로 협력종합예술(연극 뮤지컬 영화 중 하나) 수업을 분업과 협업에 기초해서 하도록 할 겁니다. 협력의 의미도 배울 수 있고 감수성도 키울 수 있어요. 중국의 산업화 추격을 따돌리려면 우리 학생들이 중국보다 높은 예술적, 미적 감수성이 있어야 합니다”   - 일본이 시험에 논서술형을 도입하는 등 교육평가에 혁신을 꾀하면서 구체 일정까지 내놓고 있다. 서울교육청도 논서술형 도입 등 평가혁신에 긍정적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가 60, 70년대 후진국형 교육 평가방식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했어요. 이제는 정말 바꿔야 합니다.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나 모두 지필고사잖습니까. 1점부터 100점까지 줄 세우고요. 지금은 무엇보다 평가혁신이 중요합니다.   기존의 지필평가를 과정평가로 바꾸는 것, 객관식에서 논서술형으로 전환을 진지하게 논의하고 고민해야 합니다. 아이들의 성취평가, 성장평가를 중시함으로써 인공지능 시대에 맞게 평가혁신을 하자는 겁니다. 예를 들어 시험 볼 때 ‘오픈북’으로 바꿔 버리자. 암기해서 암기식으로 풀 수 있는 것이 아닌 서술과 논리가 중요한 시험, 프랑스 바칼로레아 같은 것, 우리도 도입을 연구 중입니다.   수업혁신에 평가혁신, 아이들에게 창의적 사고력과 배움의 즐거움 주면서 엉뚱하지만 새로운 사고를 유도하는 겁니다. 수업혁신으로 가려면 평가혁신도 뒷받침돼야 합니다.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엄정권·이정윤 기자, 사진=이태구 기자   원문링크: http://m.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039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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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19(월)] EBS,한겨레,놀이디자이너와의 간담회

    “군대·감옥 같은 학교공간…놀이터부터 혁신할 것”   놀이터 하면 학부모님들, 무엇보다 아이들의 안전을 먼저 떠올리실 텐데요. 놀면서 모험심과 창의력도 절로 키워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서울시교육청이 놀이터를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놀이친화적인 공간으로 바꿔보겠다고 공언하고 나섰습니다.   [리포트]   서울 학교와 유치원의 놀이터가 확 바뀝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시내 단설 유치원 중심으로 놀이 친화적인 놀이터 공간 혁신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내세운 놀이터 혁신은 기구 중심의 놀이터에서 아이들의 모험심과 상상력을 키우는 놀이터로 바꾸는 게 골자입니다. 조 교육감은 '놀이터 재구성 위원회'를 만들어 학교 놀이터 시설의 안전 기준을 재검토하고, 단설 유치원 2~3곳에 혁신 놀이터를 시범 도입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조희연 교육감 / 서울시교육청   "놀이터도 어떻게 보면 상당히 권위주의적으로 구성돼 있다, 계몽적으로, 훈육적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놀이터도 좀 현대적으로, 민주적이고 자율적으로…"   한국을 찾은 세계적인 놀이터 디자이너 귄터 벨치히 씨 역시, 한국의 놀이터는 규제와 감시가 많아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내의 한 초등학교 놀이터를 둘러본 그는 특히, 단조롭고 도전할 것이 없는, 이른바 '안전한' 놀이터의 문제점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인터뷰: 귄터 벨치히 / 독일 놀이터 디자이너   "'안전한' 놀이터가 가장 '위험한' 놀이터입니다. '안전'하니까 지루하고, 그래서 아이들은 어리석은 짓을 합니다. 난간 위에 올라 균형을 잡고 걷다 그 높이에서 떨어지죠."   사고가 나면 무조건 학교 교사에게 책임을 묻는 구조도 아이들의 활발한 놀이 활동을 막는 요인으로 지적됐습니다.   놀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안전 문제의 책임을 일선 교사와 학교장에게 지우는 한, 아이들의 놀이 활동에 대한 감시가 커질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인터뷰: 한희정 교사 / 서울 정릉초등학교   "(놀이 활동) 그걸 주장했던 교사들에게 돌아오는 건 '그래서 사고 나면 네가 책임질 거야?'라는 문제에 대해서 사실 현장 교사들이 갖고 있는 부담감은 엄청 크다는 거죠."   한편, 교육청은 최근 미세먼지나 자외선으로 아이들의 야외활동이 크게 위축된 것과 관련해, 학교 체육관을 '공공형 실내 놀이터' 방식으로 만드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EBS뉴스 이윤녕입니다.   기사원본링크 http://news.ebs.co.kr/ebsnews/menu1/newsAllView/10695166/H?eduNewsYn=N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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