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7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제5회 학부모·시민과 문화예술로 만나는 정감산책’에 참석해, 학부모·학생들과 앤서니 브라운의 전시를 관람하고 그림책을 낭독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을 매개로 서울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획된 자리로, 정 교육감은 “교육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통해 소통의 장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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