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6일 학생, 교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학생인권의 날은 학생인권조례 시행일(2012년 1월 26일)을 기념해 학생인권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확산하고자 서울시교육청이 지정한 날로, 올해로 14주년을 맞았다. 이날 학생참여단이 선정한 16개의 정책 제안이 교육감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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