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5일 강북삼성병원 등 19개 협력병원과 학교 급식종사자 폐암 검진 정례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급식종사자의 폐암 등 직업성 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체계적 검진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폐암 검진이 정례화되면, 2026년부터 모든 급식종사자는 출생연도에 따라 2년 주기로 폐암 검진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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