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교사를 폭행하는 참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아픈 마음으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피해를 입은 선생님께 어떤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서울교육공동체를 믿고 지지해 주시는 모든 분께도 한없이 송구스럽습니다.
선생님의 회복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선생님의 빠른 회복을 최우선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또 해당 장면을 직·간접적으로 목격한 학생 및 교직원에 대한 상담과 교육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교육공동체가 빠르게 안정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교육공동체는 구성원에 대한 신뢰와 존중 위에서만 유지됩니다. 폭력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존중의 기반을 파괴하는 것으로, 결코 용납할 수 없습니다.
선생님들이 긍지를 갖고 정당하게 가르칠 권리가 확고하게 보장된 학교를 실현하기 위해 가야 할 길이 아직 멀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권을 바로 세우기 위해, 지금보다 더 치열한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참담한 피해를 입은 선생님께 다시 한번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교육공동체의 안정과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 04. 11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서「공공누리 제 4유형 : 출처표시,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의 조건에 따라 이용이 가능합니다.
담당자대변인 매체팀 박미영
연락처02-399-9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