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마지막 토요일 오후,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서울학생체육대회 초·중등 농구부 경기를 응원한 뒤 봉은사를 찾았습니다. 다래헌에는 백매가 한창 아름답게 피어 봄의 정취를 더하고 있었습니다.
스님께서는 신학기 한 달 동안 학생들을 맞이하느라 애쓰신 서울의 모든 선생님들께 따뜻한 홍매차 한 잔을 전해 달라는 덕담을 건네셨습니다.
아울러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이전을 위해 애써주신 직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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